뉴스 NOUVEAU JINJU
현장 시각 디자인으로 브랜드 이야기를 전하기
Lesaffre는 발효 기포를 디자인 단서로 삼았고 GSK는 브랜드 색상과 공중 문구로 인지도를 높였습니다. 두 프로젝트는 서로 다른 시각적 이야기 방식을 보여줍니다.

Lesaffre는 발효 기포를 디자인 단서로 삼았고 GSK는 브랜드 색상과 공중 문구로 인지도를 높였습니다. 두 프로젝트는 서로 다른 시각적 이야기 방식을 보여줍니다.
LESAFFRE · CIIE — 발효의 이야기 발효 과정에서 영감을 받은 타공 패널이 기포를 표현합니다. 숨겨진 파란색 벽면 조명, 브랜드 그래픽, 공정 선이 일관된 이야기를 구성합니다.
GSK · CIIE — 주황색과 흰색, 녹색의 조합 상부 주황색 구조가 흰색 전시 영역과 호응하고 녹색 바닥이 공간을 통합합니다. 공중에 설치한 입체 문구와 브랜드 표지가 현장에서의 인지도를 높입니다.